당신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2019년 2월 15일 업데이트됨





자신이 누구의 자녀인지도 모르고 부모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입니다. 성도 역시 이와 같습니다. 신앙은 자신의 정체성을 인식하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지 않았을 때 죄인이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현대교회의 가장 큰 아픔들 중의 하나는 바로 교회의 교인은 많이 만들었을지는 몰라도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을 만들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그리고 그분이 자신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확실히 아는 사람입니다.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아는 자녀는 절대로 자신을 학대하지 않습니다. 특히 부모의 사랑을 깨닫는 자녀는 빨리 철이 듭니다. 예수님을 믿는 모든 이들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분의 자녀를 매우 기뻐하십니다. 이것을 진정으로 깨달은 성도는 신앙의 철이 일찍 듭니다. 지금 여러분의 영적인 성숙은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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