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설교

믿음의 기도를 가르쳐주신 그리스도 - 마가복음 1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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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기도를 가르쳐주신 그리스도"

(마가복음 11:20-26)


◎ 시작하는 질문:

본문은 예수님의 지상 생애의 마지막 한 주간인 성 고난주간에 있었던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고난 주간의 셋째 날인 화요일에 있었던 사건으로 말라버린 무화과나무를 통해 주님께서 능력 있는 기도의 비결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왜 무화나무가 뿌리째 말랐을까요(막 11:20)?

 

 

◎ 진행하는 질문:

주님은 지상 생애의 마지막 월요일 아침에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신 바 있습니다(11:12-14). 다음 날인 화요일 아침에 제자들은 주님과 함께 다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도중에 주님이 저주하신 그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린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주님은 이것을 기회로 능력 있는 기도에 대해 교훈을 주셨습니다. 그 내용인즉슨 믿음으로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알려주신 기도는 무조건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하는 기도일까요?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에 대한 본문의 내용이 오늘 날 우리에게 주는 영적인 교훈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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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으로 떠나는 질문:

신앙생활이란 기도생활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기도의 응답을 경험하지 못할까요? 응답이 없는 기도는 아무리 많이 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믿는 자는 기도의 응답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의 응답의 여부는 바로 우리의 믿음과 직결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기도의 응답에 반드시 필요한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그런 믿음을 위해서 당신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 핵심구절: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박국 2:4)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브리서 11:6)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야고보서 5:15)